증상 및 자가진단

​당신의 머리에 딱 맞는, 두핏(DO-FIT)

우리 몸은 재생력, 해독력, 면역력 등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거나 환경,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그 능력이 감소 또는 상실되어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특히 현대인의 질병 중 많은 경우는 독소의 체내 축적에서 시작되며, 독소 유입은 입과 호흡기가 주요 경로였으나 최근에는 각종 화장품, 샴푸, 린스, 바디클린저 등 다양한 생활 화학제품 사용에 따라 피부 모공을 통해 독소가 체내에 축적되는 경피독이 주된 경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독 중 두피 모공을 통해 유입되는 독소는 모세혈관 혈액을 타고 우리몸에 곧바로 순환이 되기 때문에 입이나 호흡기를 통한 독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유입이 되어 체내 축적되고, 건강에 더욱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두핏(DO-FIT)은 독창적인 1:1 맞춤 케어 솔루션과 천연 기반 원료를 사용하여 모발, 모공, 두피 내에 축적되어 있는 독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파이토 케미컬(항산화 영양소)을 공급하여 본래의 건강한 두피 상태를 복원하는 곳입니다.

이를 통해 몸에서 머리로 유입되는 혈류량 증대 및 뇌 속 림프 순환과 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뇌 건강 증진과 힐링, 두피 질환 및 탈모 개선, 발모 증진, 천연 염색 등의 효과를 한꺼번에 실현할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안전한 두피 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탈모로 괴로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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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 진 단

본인이 탈모인지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래 리스트를 확인하시어 총 18가지 항목 중 10개 이상 체크되면 탈모 또는 탈모 증상 초기라 볼 수 있습니다.

탈모 관리는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모발은 경쟁력이니까요!

1. 몸에 열이 많고 특히 머리(두피열)에 많다. 남의 지시나 간섭은 싫은 자기 주도형성격인 경우 두피열이 많은 편이다.

2. 두피에 땀이 많다. 과거에는 안 났던 것 같다.

3. 모발이 힘없고 가늘다. 특히 주변머리와 뒷머리 모발에 비해 윗머리 모발이 힘이 없고 가늘다.

4. 두피를 만져 보면 딱딱하다. 손가락 끝으로 두드리면 목탁소리가 난다.

5. 두피가 가렵고 기름기가 많아지고 있다. 손가락 사이에 기름기가 묻어난다.

6.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어깨 위에 쌓인다. 짙은 색 상의를 입기가 어렵다.

7. 윗머리 속이 보이고 기름져 보인다. 날이 갈수록 머릿속에 빛이 잘 든다.

8. 샴푸 시 세면대나 배수구에 빠진 모발이 유난히 눈에 띈다. 점점 많아진다는 느낌이다.

9. 이마 좌우가 종전보다 뒤로 물러나고 있는 느낌. 갈매기 날개가 점점 커져 간다.

10. 가마 부근 두피 면적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느낌. 가르마 중간중간 샛길이 생겼다.

11. 하루 5시간 이상 잠을 못 잔다. 늘 수면 부족에 시달린다.

12. 일주일에 3일 이상 음주를 하고 흡연을 하며 튀기거나 기름진 안주를 즐겨 먹는다.

13.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다. 직장 생활(가정?) 자체가 스트레스다.

14. 하루 3끼를 제대로 못 챙긴다. 인스턴트 식음료를 좋아하고 자주 섭취한다.

15.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나 최근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

16. 항상 모자를 쓰고 근무한다. 직업상 또는 탈모가 부끄러워 잠자리에 들 때까지 모자를 쓰고 있다.

17. 부계 또는 모계 탈모 유전력이 있다.

18. 호르몬 변화기에 접어들고 있거나 그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몇 개가 체크되셨나요?

10개다 이하 체크되시면 축하드립니다! 아주 건강한 모발을 가지고 계시군요! 10개 이상 체크되셨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해 주시면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또한 저희 두핏에서는 두피 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전화로 사전 예약 주시고 부담 없이 오셔도 됩니다.

Trichologist control a head's skin of a

​탈모 유형별 원인과 증상

1.유전적 남성형 탈모증

▶원인

모발 성장을 억제하는 남성호르몬이 증가하여 유전적 요인을 자극할 때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25세 이후 시작되나 최근에는 20세 전후의 남성에게도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증상

모발이 빠진 뒤 다시 생성되지 않아 머리카락 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이마 양쪽이 M자형으로 머리가 띄엄띄엄 나는 경우, 정수리 쪽에서부터 둥글게 벗어지는 O자형, 그리고 전체적으로 벗겨지는 U자형 등 여러가지가 있다.

2.여성형 탈모증

▶원인

유전적 요인을 갖고 있는 여성의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남성호르몬 기능을 억제하지 못해 과다해지면 탈모 증세가 나타난다.

▶증상

남성과 같이 정수리의 가르마부터 모발이 연모화되면서 진행된다. 피하 지방층에 많이 분포한 여성 호르몬(아로마타제)에 의해 완전한 탈모로 진행되지는 않으나 이 또한 심해질 경우에는 U자형까지 진행된다.

3.원형 탈모증

▶원인

유전과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며, 자가면역 질환으로 볼 수 있다. 탈모증의 경과는 예측하기 어렵고 흔히 재발되며, 발병한 나이가 어리거나 탈모반이 클수록 예후가 나쁘다.

▶증상

탈모반 경계선이 확실하고 부근의 모발이 잘 빠진다. 탈모 부위에 감각이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붉은 톤을 띄면서 피지 분비가 늘 수도 있고 흰머리가 난 후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4.소아 탈모

▶원인

서구인들의 경우 아토피나 가족력으로 인한 것이 많으나 우리나라는 지루성 피부염과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발생한다. 발생 연령이 계속적으로 낮아지는 가운데 과도한 과외나 가정적 요인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증상

공통적으로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많이 빠지는 현상으로 1주일을 전후에 원형탈모증이 생기며 방치하면 범위가 넓어지게 된다. 빠지는 정도가 심하고 치료효과도 좋지 않다.

5.약물 탈모

▶원인

화학물질이 털의 생성 발육 과정에 영향을 끼쳐 탈모현상이 나타난다. 항암제의 경우 세포분열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모모세포에까지 영향이 가해져 탈모가 나타나고 항응고제는 모유두의 혈액성분에 변화를 초래하여 털의 영양장애를 일으킨다.

▶증상

약물의 작용을 받고 10∼12일 정도가 지난 뒤부터 탈모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약물사용을 멈추게 되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갈 수 있다.

6.외상성 탈모

▶원인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모발이 빠지게 되는 현상으로 기계에 말려 단번에 빠지는 경우도 있으나 대다수 오랜 기간에 계속해서 잡아 당겨서 발생한다.

▶증상

모발을 잡아당겨 빠지는 견인성 탈모, 머리가 압박되어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은 압박성 탈모, 심한 노이로제로 스스로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발모벽 등이 있다.

7.내분비 탈모

▶원인

내분비계는 모주기와 털의 형태에 영향을 미친다. 모주기의 장애로서는 성장기의 개시를 방해하고 휴지기의 기간을 연장시키는 작용을 하여 탈모증세가 나타난다.

▶증상

털이 유연하게 되며 가늘어지고 퇴화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한 탈모, 당뇨병에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8.피부병 탈모

▶원인

백선은 모포 속의 털을 균이 파괴했을 때, 한센병은 뇌종성침균이 모포를 침입했을 때 탈모가 진행되며 매독의 경우 2기로 진입하면 탈모가 나타난다. 최근 아토피성 피부염에 의한 탈모 또한 증가 추세다.

▶증상

털모반이 빨갛게 거칠어져 있고 경계가 분명하지 않으며, 털구멍에는 꺽여진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9.반혼성 탈모

▶원인

염증이 심해지거나 화학약품 사용 및 수술과 상처 등으로 인해 두피 조직이 손상되면 모낭이 파괴되고 섬유조직으로 변화하여 영구적 탈모로 진행된다.

▶증상

​모근이 파괴되어 흉터가 되면 약물치료로는 의미가 없으므로 모발이식 등 외에는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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